어종별 조과지수와 낚시배 수를 날짜별로 봅니다 · 날짜를 고르면 그날 예약 가능한 배를 봅니다
[어떤 항구인가]
강원 삼척에 있는 동해 쪽 항구다. 우리 자료에는 낚싯배 3척, 선사 3곳이 이 항구를 모항으로 두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고기]
우리가 모은 조황글 60건 기준으로 이런 고기가 나왔다.
가자미 32건 · 대구 22건 · 우럭 22건 · 광어 20건 · 참돔 17건 · 백조기 15건
다만 이 항구의 기록은 3개월치뿐이고 대부분 2026년 5~8월 것이다(그때 수집을 시작했다). 여름 어종이 실제보다 크게 보인다 — 겨울에 나오는 대구·방어·볼락 같은 고기는 아직 기록에 거의 없다. 위 순서를 계절별 판단에 쓰면 안 된다.
[어떤 배가 뜨나]
낚싯배 3척이 등록돼 있다, 톤수는 4.99~5.48톤이다. 나머지 0척은 조황 주소를 아직 못 찾아 기록이 쌓이지 않는다 — 잘 잡는 배여도 화면에 안 보인다.
[출조 전에 알아둘 것]
동해는 항에서 조금만 나가도 수심이 급히 깊어져 가까운 바다에서도 대상어가 다양하다. 대신 너울이 갑자기 커지는 날이 있어 결항 판단이 잦다. 출발 전에 기상과 출항 여부를 꼭 확인한다.
어느 항구든 공통이다 — 출항 시각과 결항 여부는 전날 저녁에 선사에 직접 확인한다. 물때와 기상에 따라 당일 아침에 바뀌는 일이 흔하다.
[아직 확인 안 된 것]
이 항구에 대해 우리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있다 — 정확한 좌표(지금 값은 선사 주소로 어림잡은 것), 가는 길과 대중교통.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는다. 특히 주차는 새벽에 도착해서야 낭패를 보는 항목이라, 확인된 값만 화면에 올린다. 운영자가 현장을 확인하면 이 자리에 채워진다.
주차: 주차 무료로 안내된다. 「덕산해수욕장 주차장 이용 (무료) 장호항 . 맑고 투명한 바다로 잘 알려진 장호항은 삼척을 대표하는 해양관광지 가운데 한곳이죠. 잔잔한 수면과 에메랄드빛 바다는 물론,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함께…」 — 근거 2곳 (검색 2026-08-24 · korean.visitkore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