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물조황]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남았던 하루... 수심 깊은 포인트 라인 관리는 꼭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누르면 출처의 원본으로 크게 봅니다 · 이 글의 사진 12장
물때
13물 · 조차 478cm
만조
06:23,19:01
간조
00:53,12:51
수온
23.2°
바람
8.2m/s
파고
0.3m
낚시지수
좋음
9월 17일 목요일, 만감이 교차했던 갑오징어 출조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선장으로서 유난히도 마음이 무겁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무엇보다 개인별 조과 차이의 온도차가 너무나 심하게 벌어진 날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찾아간 포인트는 수심 30m 권의 깊은 지형이었는데요. 수심이 깊다 보니 라인 관리가 정말 핵심인 포인트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라인이…